북구 초등생 250명 대상 진로 탐구·직업 체험 등 지원13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조민주 기자 울산 주택보급률 107.6%…6대 광역시 중 '최고'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사업 추진관련 기사반도체 투톱→로봇·조선·방산 '순환매' 랠리…시총 순위도 '요동'"10일 연속 사상 최고" 천장 뚫은 코스피…4800선 초읽기[시황종합]로봇株로 거듭난 현대차, 또 사상 최고가 경신[핫종목]'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50m 전망대 관광명소로 변신…'X물' 처리하던 '이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