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양산 3개 시도 실·국장은 12일 오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건의했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부산양산광역철도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0일, 토)…대기 건조, 해안 높은 물결울산 전기공사업계 "트램 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해야"관련 기사[인사] KB금융지주 및 KB국민은행정부, 올 1분기부터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MASGA' 참여 지원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견본주택 9일 개관[인사] 기술보증기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