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활자를 읽거나 말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정보약자를 위해 음식점 및 카페에서 숫자와 그림이 포함된 ‘쉬운 메뉴판’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련 기사'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예산 114억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