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HD현대중 다국어 소식지 발간…울산시, 온라인 체계 구축동구의회 '외국인 지원조례 개정안' 매년 지원계획 수립 의무화HD현대중공업 내 화장실에 붙은 안내문.설 명절을 앞둔 21일 울산시 동구 현대외국인학교에서 열린 '설 명절 전통문화 체험' 행사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세배를 배우고 있다. 2020.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동구외국인HD현대중관련 기사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기업과의 상생, 혜택은 시민에게"[신년인터뷰] 김두겸 울산시장 "AI·산업수도 키워 '울산 자부심' 높이겠다"울산 제조업 중심 외국인 증가세…작년 3만5193명현대외국인학교, '울산현대국제외국인학교'로 교명 변경외국인 붐비는 조선업 도시…돌아온 '호황기'에도 웃지 못하는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