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2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울주군은 온산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조국혁신당김세은 기자 울산 앞바다서 카이트서핑하던 40대 외국인 숨져울산 연간 방문객 5550만명…"먹고 머무는 관광벨트 구축"관련 기사金 "명청대전 악순환" 鄭 "배신한 자 또 배신"…宋 "신천지 얘기하지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일)[6·3지선-표] 울산 비례대표의원 당선자 명단(기초+광역)[6·3지선-표] 울산 광역의원 당선자 명단[6·3지선-표] 울산 기초의원 당선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