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2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울주군은 온산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조국혁신당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주군수 선거 구도 윤곽…여야 후보군 잇단 출마 채비[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금)내년 지선 울주군수 여야 후보군 윤곽…각축전 예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