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2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울주군은 온산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조국혁신당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5일, 목)…밤부터 비, 해안 높은 물결'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관련 기사조국 "부산·대구·울산 등 선거 연대 필요…시도당에 재량 줘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토)[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금)윤덕권 전 시의원 "울주군수 출마, 기본소득 10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