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펠란 미국 해군장관이 후보자 시절이던 지난 2월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 청문회에서 상원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는 모습. 2025.02.2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존펠란조민주 기자 울산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전문인력 모집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관련 기사트럼프가 日조선업에 요청한 3가지…民軍 이중 건조, 정비·수리,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