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40분께 울산 울주 온산공단 내 도로 아래 매설된 송유관이 파손돼 원유가 누출돼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송유관조민주 기자 울주군,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복지부 장관 표창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돌입…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요구관련 기사사우디, 아시아 수출 유가 4달러 인하…여전히 역대급 '할증'중동전쟁에 세계 원유재고 8년래 최저…"가격 급등 분기점 임박"해상 봉쇄·유류세 폭탄에 통행료 사기까지…中企 호르무즈 '삼중고'호르무즈 우회로까지 흔든 이란…UAE 푸자이라 석유 항만 공격이란 외무 "호르무즈 사태 군사 해법 없다"…美·UAE '수렁'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