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40분께 울산 울주 온산공단 내 도로 아래 매설된 송유관이 파손돼 원유가 누출돼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송유관조민주 기자 노미경 울주군의원 "범서읍 분읍 선제 검토해야"현대차 노조, 중노위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관련 기사사우디 찾은 산업장관, 중장기 자원 협력 MOU 체결…핵심광물 협력 모색李대통령 "중동 전쟁 문제는 물가…원유가격 정상화 쉬울 것 같지 않아"중동전쟁 100일째…국제 유가 200달러로 치솟지 않은 이유외교부, '한-중동 포괄적 경제협력' 전담 TF 설치…'공급망 위기' 대응"러 원유, 헝가리·슬로바키아 공급 정상화…송유관 완전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