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40분께 울산 울주 온산공단 내 도로 아래 매설된 송유관이 파손돼 원유가 누출돼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송유관조민주 기자 김상욱 당선인 "노동자들 새벽4시 출근, 차에서 쪽잠…주차난 해결해야"울산시, 제25회 시민대상 후보 접수…8월 5일까지관련 기사'호르무즈 60일간만 무상?'…美·이란 종전에도 에너지·수출업계 긴장김정관 산업장관, 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건설에 韓 기업 참여 당부사우디 찾은 산업장관, 중장기 자원 협력 MOU 체결…핵심광물 협력 모색李대통령 "중동 전쟁 문제는 물가…원유가격 정상화 쉬울 것 같지 않아"중동전쟁 100일째…국제 유가 200달러로 치솟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