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아래 매설된 원유 이송 배관 터져…도로 100m 기름 뒤덮여도로 수습 폐기물 운반차 18대와 해상 유출 방지 선박 8척 투입24일 오전 10시 42분께 울산 울주 온산공단 내에서 도로 아래 매설된 송유관이 파손됐다.(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울주온산공단울산소방관련 기사[인사] 울산시울산서 60대 지게차 운전자, 대형 자루 더미에 깔려 숨져울주군 민·관·기업 'KTX-이음 남창역 정차 유치' 공동선언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울산시 건축상 '대상' 수상울산 플랜트 업계 '노노' 갈등 격화…양대 노총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