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마을 주민들 "집 잃은 상실감 여전"지난달 발생한 온양·언양 산불로 산림 1190㏊ 소실지난 21일 찾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신화마을의 한 주택이 앙상한 뼈대만 남아 있다.2025.4.21./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21일 찾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신화마을의 한 창고가 불에 탄 모습.2025.4.21./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21일 찾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일대 야산이 불에 탄 모습.2025.4.21./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대형산불울주군온양언양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기업들,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상가 활성화 동참"잘 지내세요?"…5개월간 이어진 안부가 고립된 50대 일상 바꿨다관련 기사영종도서 규모 6.5 강진 가정…소방청, 1037명 투입 긴급구조훈련'안전조치 없이 용접'…화장산 71㏊ 태운 50대 징역형 집행유예장마철 대책 속도 내는 울산…주민 경각심·대피망은 '여전한 구멍'영덕 주민들 "산불 아픔 딛고 새 희망"…신규 원전 선정 환영"방화수 없이 산속 용접" 71.6㏊ 태운 울주군 산불…50대 실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