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마을 주민들 "집 잃은 상실감 여전"지난달 발생한 온양·언양 산불로 산림 1190㏊ 소실지난 21일 찾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신화마을의 한 주택이 앙상한 뼈대만 남아 있다.2025.4.21./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21일 찾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신화마을의 한 창고가 불에 탄 모습.2025.4.21./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21일 찾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일대 야산이 불에 탄 모습.2025.4.21./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대형산불울주군온양언양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골목형상점가 3곳 추가…총 14곳으로 늘어물에 빠진 레저객 구조한 70대 선장…울산해경, 감사장 전달관련 기사'안전조치 없이 용접'…화장산 71㏊ 태운 50대 징역형 집행유예장마철 대책 속도 내는 울산…주민 경각심·대피망은 '여전한 구멍'영덕 주민들 "산불 아픔 딛고 새 희망"…신규 원전 선정 환영"방화수 없이 산속 용접" 71.6㏊ 태운 울주군 산불…50대 실형 구형[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