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현저류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황방산으로 무리지어 이동하는 모습. (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황방산 두꺼비조민주 기자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관련 기사울산 중구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 모집울산 중구 '2025 탄소중립 경연대회' 최우수상'전국 최초 4.5일 근무제 도입' 등…울산 중구, 우수공무원 5명 선발울산 장현저류지서 새끼 두꺼비 대이동 시작…올해 첫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