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현저류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황방산으로 무리지어 이동하는 모습. (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황방산 두꺼비조민주 기자 1300대 드론이 펼치는 빛의 향연…'울주 드론 페스티벌' 19일 개최동서발전, 울산 취약계층 400가구에 한가위 꾸러미 전달관련 기사울산 중구 황방산 두꺼비 '100일간의 생태' 다큐멘터리 제작울산 중구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 모집울산 중구 '2025 탄소중립 경연대회' 최우수상'전국 최초 4.5일 근무제 도입' 등…울산 중구, 우수공무원 5명 선발울산 장현저류지서 새끼 두꺼비 대이동 시작…올해 첫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