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길 시의원 "유기동물 입양센터 설치 지원 확대해야"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8일 오후, 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시 관계 부서와 함께 ‘울산 지역 유기동물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유기동물울산시의회강대길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서 유기동물 매년 2900마리 보호…입양률은 감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