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섭 산림청장이 3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함께 산불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1/뉴스1관련 키워드울주 대형산불조민주 기자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관련 기사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고향사랑기부금 1000억 돌파…연말정산 앞두고 기부 열기[오늘의 국회일정] (31일, 금)타이어뱅크 '43호 소방히어로' 김구호 소방위 선정잇단 산불·호우피해 입은 경남, 공공시설 피해 복구 더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