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울산시청 앞에서 상습 학대 규탄 공동투쟁 집회 열려시설운영법인 행정처분, 거주인 자립대책 마련 등 요구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15일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2025.4.15./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15일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2025.4.15./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학대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확대…'울산·대전·충북' 추가장애인 단체 반발에 '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철회 수순'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두고 장애인 단체 반발, 왜?산속에 묻힌 장애아들의 신음…현실판 '도가니' 된 재활원[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