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운영위 개최됐으나 파행 속 무산지난 12일 오전 김 의원의 지역사무실에서 열린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 운영위원회가 파행 속에 끝났다.(김상욱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이날 사무실 앞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 10여명이 김 의원의 당직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을 벌였다.(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김상욱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尹 "헌재, 막판 뒤집어져"→ 김상욱 "어떤 논리로? 검찰총장 출신 맞나"김상욱 "여전히 한동훈 지지…尹 기각시 큰 갈등, 明 유죄시 후보교체 가능성"정성국 "김상욱, 尹 기각시 단식· 이재명 무죄 땐 모른 척?…친한계 아냐"洪 "김상욱 '나 잡아먹으라'는 독두꺼비…내보내자, 107명이나 108명 뭔 차이?"김상욱 "민주당 줄탄핵 헌재 기각, 尹 계엄 명분 없다는 증거…헌정질서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