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산불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울주군 내원암 일대 임도 현장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산불임도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윤혜빈 울산 동구의원, 산불방지·안심귀가 지원 조례안 의견 청취산림청 지자체 합동평가 '최우수' 기관에 서울·세종·경기·강원·경남울주군의회, 산불 예방·대응 체계 강화 대책 촉구 잇따라울산 울주군 산림 '임도 밀도' 전국 평균보다 낮아…대책은?12.2조 필수추경…'산불·관세·소상공인' 급한 불부터 먼저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