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서, 가해 직원 20명 및 시설 대표 입건울산시 "법인 시정명령 및 대표이사 선임 준비 중"울산 북구 대안동의 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생활지도원 20명이 거주 장애인 29명을 상대로 한 달간 346차례 학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2.5./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인 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2025.2.11./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학대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확대…'울산·대전·충북' 추가장애인 단체 반발에 '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철회 수순'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두고 장애인 단체 반발, 왜?산속에 묻힌 장애아들의 신음…현실판 '도가니' 된 재활원[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