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스피커 10여개 공중에 띄우는 '플라잉 스피커'이날 집회로 소음 민원 30건 접수지난달 39일 울산 남구 도심에서 열린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크레인에 거대한 스피커 10여개가 매달려있다.(세이브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지난달 39일 울산 남구 도심에서 열린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크레인에 거대한 스피커 10여개가 매달려있다.(세이브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울산플라잉스피커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