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지킴] 비영리단체 크크크 차현 대표주민 참여 '자동차 마을' 조성 상권 부활 '날갯짓'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지난 1일 울산 양정동에 위치한 '미니카 1공장'에서 만난 비영리단체 크크크 차현 대표.2025.4.1./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1일 찾은 울산 양정 자동차테마거리는 인적이 없어 한적했다.2025.4.1./뉴스1 김세은 기자양정 자동차마을 선포식이 지난달 양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지킴울산현대자동차차현양정자동차마을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시 "공업축제는 시민화합의 장"…민주당 비판에 '유감' 표명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