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온산읍 운화리 산불이 이틀째에 접어든 23일 울주군의 한 야산에서 불길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진화율은 65%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주군이순걸김재식 기자 울산교육청 '찾아가는 근골격계 예방 프로그램' 확대 운영울산교육청, 작년 교육비 특별회계 재정집행 '전국 1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3일, 화)[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2일, 월)울주군수 선거 구도 윤곽…여야 후보군 잇단 출마 채비[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9일, 금)[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