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산 목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련 기사울산해경, 현충탑 참배 이어 시무식…"바다 안전 지키자"울산해경, 새해 해맞이객 안전관리 강화필리핀, 또 한번 K-방산 선택했다…6억 달러 규모 호위함 2척 계약울산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527함 취역…"해역 안전 강화"울산해경, 올해 음주운항 3건 적발…연말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