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 뷔유가 21일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 외부 계단 벽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무슈샤조민주 기자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관련 기사노을빛 물든 울산 장생포… 예술 입은 '색채마을'로 재탄생풀무원푸드앤컬처, 부산 100층 전망대에서 '무슈샤' 특별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