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3단계 걸쳐 익스트림, 체류형 관광 등 12개 시설 확충790억원 경제적 파급효과, 535명 고용 유발 기대울산 남구가 명품관광 500만 시대 도약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조감도.(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남부권광역관광개발사업김세은 기자 "화학사고 대응체계 고도화"…18일 울산항 안전 콘퍼런스UNIST 학부생, 北 지진해일 대피 시뮬레이션 개발…국토부장관상관련 기사울산 장생포에 20m 높이 공중보행교 '고래등길' 개통울산 남구, 가족형 관광숙박시설 '고래잠' 준공식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에 '코스터카트·고래등길' 설치울산 첫 공중그네 '웨일즈 스윙'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