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3단계 걸쳐 익스트림, 체류형 관광 등 12개 시설 확충790억원 경제적 파급효과, 535명 고용 유발 기대울산 남구가 명품관광 500만 시대 도약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조감도.(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남부권광역관광개발사업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옹벽 철거 공사에 주민 피해…"안전 대책 미비"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후보, 이상헌 전 의원과 "원팀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