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오토캠핑장에 무장애 카라반 운영 '눈길'장생포 고래문화특구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개선울산 북구 강동 오토캠핑장에 운영되고 있는 '무장애 카라반'. 2025.3.14./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경.(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무장애관광김세은 기자 울산해수청, 해상교통 안전시설 확충에 20억원 투입안대룡 울산시의원 "내신 5등급제, 학교 규모 따른 형평성 우려"관련 기사"이동약자 외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제동에 장애인단체도 반발울산 시내버스비 무료 70세로 확대…청년 문화패스 20만원 지원울산 내년에 달라지는 시책은?…"시민 체감형 정책 확대"김민석 총리, 무장애 관광지 점검…"모두 제약 없이 관광하게 지원"'요트 투어·점자 쿠키'…울산 동구, 장애인 대상 여행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