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동 북구청장이 12일 최근 학대사건이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과 재발 방지대책을 논의하고, 시설을 살펴봤다.(울산 북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박천동 북구청장이 12일 최근 학대사건이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과 재발 방지대책을 논의하고, 시설을 살펴봤다.(울산 북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북구박천동장애인거주시설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북구, 장애인 거주시설 상습 학대 사건 대책 마련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