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울산 과태료 348억원 부과…운영 예산은 지자체 부담천미경 시의원 "과태료 수입, 지방 세입으로 전환해야"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법 개정으로 무인교통단속카메라 과태료 수입을 지방 세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무인단속카메라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단속카메라 예산 또 삭감…시의회 "과태료 수입 구조 부당"울산시 단속카메라 예산 부활…시의회 "과태료 수입 '지방세' 전환 필요""단속카메라 운영 지자체 부담…과태료 수입 지방세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