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철 울산교총 신임 회장이 6일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교총기를 들고 있다. (울산교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교총조민주 기자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관련 기사'이념 대결은 팽팽, 인물 대결은 현역 강세'…울산교육감 선거판세'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 전북교사 79% “달라진 게 없다“울산교총 "수업 중 휴대폰 사용 제한, 국회 교육위 통과 환영"늘봄강사 자격 검증 '부실'…"관리 강화하되 사상 검증 막아야"제주 교사 사망에…울산교총 "실효성 있는 교사 보호 제도 마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