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3시 54분경 울산항 E-1 투묘지에서 정박 중이던 케미컬운반선 A호에서 기관장 B씨가 신체 마비로 인해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대기 건조, 일교차 커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관련 기사울산해경, 현충탑 참배 이어 시무식…"바다 안전 지키자"울산해경, 새해 해맞이객 안전관리 강화필리핀, 또 한번 K-방산 선택했다…6억 달러 규모 호위함 2척 계약울산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527함 취역…"해역 안전 강화"울산해경, 올해 음주운항 3건 적발…연말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