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지킴이단 외부단원 인원 부족으로 점검 횟수 '최소 규정'점검표 작성에도 피해 사실 확인 안돼…"형식적 운영" 지적울산 북구의 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이곳에서 생활지도원 20명이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학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2.5./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인 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11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2025.2.11./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학대김세은 기자 울산 울주군 숙박업소 화재…22명 구조·30명 자력 탈출[오늘의 날씨] 울산(15일, 목)…해안 높은 물결, 강풍 유의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확대…'울산·대전·충북' 추가장애인 단체 반발에 '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철회 수순'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두고 장애인 단체 반발, 왜?산속에 묻힌 장애아들의 신음…현실판 '도가니' 된 재활원[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