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및 고용승계를 위한 울산지역대책위 관계자들이 18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이수기업조민주 기자 울산암각화박물관 관람객 75% 증가…세계유산 등재 효과 '톡톡'울산 작년 지역 건설 하도급 금액 2조2000억원 '역대 최대'관련 기사영남이공대·영남대, 협약형 특성화고-대학 간담회 개최반려동물 산업 '컨트롤타워' 등장…전문가 모인 연관산업협회 첫발드림텍, 2026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확대 운영…AI·디자인공학빈센, 신임 사장·최고기술책임자에 김세훈 전 현대차 부사장 선임[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