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17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범을 비호하는 현수막을 걸더니 급기야 내란 옹호 집회에 직접 참가해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지난 15일 울산 중구 성남동 강변공영주차장 둔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울산시민집회‘가 열렸다. (깨끗한나라만들기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진보당민주당탄핵반대김세은 기자 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