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17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범을 비호하는 현수막을 걸더니 급기야 내란 옹호 집회에 직접 참가해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지난 15일 울산 중구 성남동 강변공영주차장 둔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울산시민집회‘가 열렸다. (깨끗한나라만들기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진보당민주당탄핵반대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서 윤 대통령 비판 현수막 줄줄이 훼손…"민주주의에 대한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