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 녹색당이 1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울산 인근 핵쓰레기 보관 허용하는 고준위방폐물법 거래시도 지금 당장 중단하라"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산시의회진보당노동당정의당녹색당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행안부 재정분석 종합등급 '나' 획득[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대기 건조, 일교차 커관련 기사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울산시민 통합돌봄 수요조사 '모든 사람에 제공' 55.1%"울주군수 선거 구도 윤곽…여야 후보군 잇단 출마 채비김종훈 동구청장, 울산시장 출마 선언…"부울경 일자리 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