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13일 오후 온산공단 내 유류 저장탱크 화재 발생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긴급 조치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울산유류탱크화재김세은 기자 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