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명 제외 20명 찬성으로 최종 의결전날 울산 남구의회도 같은 건의안 채택울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손명희 의원과 손근호 의원은 12일 오전 열린 제2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신속 판결 건의문이 채택된 것을 비판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尹비상계엄선포민주당국민의힘이재명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