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인 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11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학대를 방치한 울산시와 북구청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2025.2.11./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인 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11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울산시에 요구안을 제출했다.2025.2.11/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학대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대기 건조, 일교차 커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화)'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확대…'울산·대전·충북' 추가장애인 단체 반발에 '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철회 수순'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두고 장애인 단체 반발, 왜?산속에 묻힌 장애아들의 신음…현실판 '도가니' 된 재활원[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