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3시간여만에 완진됐으나, 작업자 1명 사망 울산해경 화재원인, 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 조사
10일 울산 울주 온산읍 소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UTK) 탱크터미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한 검은 연기가 크게 번지고 있다. (독자제공)
10일 오전 11시 15분께 울산 울주 온산읍에 위치한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UTK) 내 탱크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대, 인력 93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2025.2.10/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