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도 영하권…모레까지 맹추위 지속4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중무장을 하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5.2.4./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날씨추위김세은 기자 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련 기사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두서 -10.2도·송정 -9.8도…울산 아침 출근길 영하권 강추위-20도 육박 꽁꽁 언 출근길…토요일 반짝 풀리나 일요일 또 한파매곡 -8도·삼동 -5.6도…울산 출근길 영하권 추위·강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