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를 앞둔 27일 오후 울산 동구 현대외국인학교에서 열린 설 맞이 한국문화 체험 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외국인 학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전통체험조민주 기자 울주군 신년인사회…이순걸 군수 "지속 가능 울주 발전에 최선"울주군, 새해 577억 투입 군민 체감형 농정시책 추진관련 기사울산 북구 '꿈꾸는 고헌고택'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울주군 간절곶 식물원, 2030년 완공 목표…"랜드마크로 조성"에쓰오일, 서울역 K-컬쳐 콘셉트 '구도일 트리' 운영세종시, 지방시대 엑스포에 홍보관 운영…"행정수도 비전 제시"울산 중구, 8일 '2025년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걷기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