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15일 3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과 10개 금융기관과 함께 ‘남구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울산 북구, 행안부 재정분석 종합등급 '나' 획득관련 기사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