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해맞이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무안 제주항공 참사를 애도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울산해경 제공)안철준 서장이 새해 첫날 해맞이 도중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시민과 함께 구조한 방어진파출소 김현인 순경을 직접 찾아 남해지방해경청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격려했다.(울산해경 제공)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울산 북구, 행안부 재정분석 종합등급 '나' 획득관련 기사울산해경, 현충탑 참배 이어 시무식…"바다 안전 지키자"울산해경, 새해 해맞이객 안전관리 강화필리핀, 또 한번 K-방산 선택했다…6억 달러 규모 호위함 2척 계약울산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527함 취역…"해역 안전 강화"울산해경, 올해 음주운항 3건 적발…연말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