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기금1억원과 보름간 임직원 모금 2000만원 합쳐현대차 울산공장이 12월 보름간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을 위한 임직원 성금모금 실시해 모은 성금 2000만원과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합친 1억2000만원을 기탁했다.(현대자동차제공)관련 키워드울산현대차현대자동차울산현대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조현일 경산시장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에 총력"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보호무역'의 역설…제조업, 피지컬 AI 도입 더 빨라진다현대차, 내년 美 진출 40년…'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