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 예산안 총 42개 사업 296억2700만 삭감 수정가결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9일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에서 총 42개 사업 296억2700만원을 삭감해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 남녀공학 탈의실 '한 성별만 설치' 8곳…미설치 1곳'울산 중구청장 출마 '고호근 "원도심 살려 역동적인 도시 만들 것"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