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광저우시를 방문하고 있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24일 캔톤페어(CANTON FAIR)에서 개최되고 있는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장를 방문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관련 키워드광저우조민주 기자 울산, HET와 길천산단에 고용량 변압기 설비 구축…145억 투입차기 울산시장 주자들 "초광역 협력 필요" 한목소리…연내 공론화위 구성관련 기사中 관광객 19만명 '춘절 대목'…정부·업계 '디지털·고품격' 수용 태세SK차이나 사장 우시 방문…관영지 "李대통령 방중 후 협력 가속"역대 최장 中 춘절 연휴에 19만명 몰린다…일평균 44% 급증LG디스플레이, 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사업 1000억에 양도中 "무역질서 도전 직면…APEC 개최로 지역 협력 동력 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