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 상당울산 남구가 28일 장생포 겹벚꽃단지에서 ㈜쓰리디팩토리(대표 최홍관)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삼차원프린팅 의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3D프린팅쓰리디팩토리김세은 기자 울산 밤 최저 25.5도 열대야…폭염주의보 발효 중[오늘의 날씨] 울산(22일, 수)…폭염 지속, 낮 최고 3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