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 상당울산 남구가 28일 장생포 겹벚꽃단지에서 ㈜쓰리디팩토리(대표 최홍관)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삼차원프린팅 의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3D프린팅쓰리디팩토리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공무원 월급도 부족한데" 주민 반발울산시의회, 자치구 조정교부금 '20%→24%' 추진…조례 개정 착수관련 기사울산 벤처기업 3D팩토리 '자동차부품 픽스처용 3D프린팅 '신기술' 인증'울산시, 제조업 창업공간 '톡톡팩토리 동구점'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