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453억원 들여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추진울산 남구가 관광 500만 시대 도약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남부권광역관광개발사업장생포고래마을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에 '코스터카트·고래등길' 설치울산 첫 공중그네 '웨일즈 스윙'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설치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빛낼 LED 미디어파사드 '속도'울산 남구, '장생포 마스터플랜' 공개…453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