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제221회 임시회 현장방문활동으로 6일 ‘어촌뉴딜 300사업’이 펼쳐지는 당사동 우가항을 방문해 현안을 살피고 있다.(북구의회 제공)울산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제221회 임시회 현장방문활동으로 6일 호계동 북구종합사회복지관과 북구노인복지관을 방문, 시설 노후 현장을 확인했다.(북구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의회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임채오 울산 북구의원 "북구청장 도전"백운찬 전 울산시의원, 북구청장 출마 선언울산 공공기관 청렴도 전반적 상승…일부 기초단체·의회는 '4등급'울산 북구의회, 권익위 '종합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