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무거천변과 관내 이면도로의 가로등주, 전신주 등 공공시설물에 122개의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남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