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3주년 만에 43만 명 방문서동욱 남구청장 "SK 저류탱크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추진"울산 남구가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문화 재생 사업으로 재탄생한 '장생포 문화창고'에 개관 3주년 만에 43만 명이 방문했다.(남구청 제공)울산 남구가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문화 재생 사업으로 재탄생한 '장생포 문화창고'에 개관 3주년 만에 43만 명이 방문했다.(남구청 제공)울산 남구가 폐산업시설을 활용한 문화 재생 사업으로 재탄생한 '장생포 문화창고'에 개관 3주년 만에 43만 명이 방문했다.(남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