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된 적은 처음 국내서 단 1000여 개체만 번식'울산 새(鳥) 통신원'인 조현표 씨가 촬영한 멸종위기야생물 Ⅰ급 ‘노랑부리백로’.(울산광역시제공)관련 키워드노랑부리백로관련 기사백령도 천연기념물 저어새 꾸준히 번식…둥지 수 1년 새 2.5배 증가서천 노루섬·검은여 서식 '저어새' 개체수 대폭 증가고창갯벌 찾은 멸종위기종…노랑부리백로, 5월 이달의 새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