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A복지원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학생들이 2차 재조사를 마친 뒤 직접 작성한 자술서. © News1 임성백 기자지난 1월 지역 스키·스노보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석헌(가명·20·청각장애 2급)군. 그는 현재 자신의 동료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News1 관련 기사[단독]울산발 '도가니' 사건 조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