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떡 시연 행사가 열렸다. (북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해마루김세은 기자 울산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아침 최저 기온 -6도 예보울산 '사립고 교사 성폭력' 의혹에 졸업생들 "예견된 참사"